컴퓨터를 사게 된 계기 제가 블로그를 한지 한달이 넘었는데요. 매일 1일 1포는 꼭 하자고 스스로 약속하고 있어요.
그런데 4학년, 1학년 아이들과 남편까지 컴퓨터 1대로 돌아가며 쓰니 너무 불편하더라고요. 아들이 4학년이니 컴퓨터가 필요할 거고 저도 블로그 열심히 하기로 했으니 추가로 한 대를 더 사기로 했어요.
처음에는 간편한 노트북을 사려고 했는데 가성비도 떨어지고 오래 쓰지도 못하고 얇고 가볍고 좋은 거 사려면 또 너무 비싸고요. 그래서 조립 컴퓨터를 사려고 알아봤어요.
그런데 조립 컴퓨터의 세계는 정말 모르겠더라고요. 처음엔 다나와 표준 PC를 사려고 알아봤어요.
컴알못이라 컴잘알 친구에게 물어보니..........